거래명세표 양식 무료 작성기

아래 양식의 칸을 바로 채우세요. 합계·부가세·한글 금액은 자동 계산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거래명세표는 물건이나 용역을 넘긴 뒤 품목·수량·금액을 정리해 거래처에 건네는 문서로, 거래명세서라고도 부릅니다. 이 쪽은 거래명세서 탭이 열린 상태로 시작합니다. 품목을 한 줄씩 적으면 합계가 계산되고, 아래 인수자 칸으로 받은 쪽의 확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명세표는 세금계산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거래 전에 금액을 제안하는 문서가 필요하면 아래 「견적서」 탭을 누르거나 견적서 양식 무료 작성기를 쓰세요.

지금 채워진 내용은 예시입니다. 지우고 직접 작성하세요.

견 적 서

일자
수신
참조
건명
공급자등록번호
상호대표자
주소
업태종목
연락처
일금 영원정(₩0)
No품명규격수량단가공급가액세액
공급가액 합계0
세액 합계0
총액0
위 내용을 인수합니다. 인수자

도장 이미지 넣기 · 거래처 저장 · 작성 이력

지금은 없는 기능이고 준비 중입니다. 도장·직인 이미지 삽입, 자주 쓰는 거래처 저장, 지난 문서 이력 보기가 필요하시면 눌러 주세요. 많이 눌린 기능부터 만듭니다.

견적서 양식 무료 작성기 사용 안내

이 페이지는 견적서 양식과 거래명세서 양식을 칸에 바로 입력해 완성하는 무료 작성기입니다. 엑셀견적서양식을 따로 내려받아 수식을 손볼 필요 없이, 필요한 내용만 적으면 합계가 나옵니다.

사용법

맨 위 탭에서 견적서와 거래명세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처음 화면에는 예시 내용이 채워져 있으니 「예시 지우기」를 눌러 비운 뒤 작성하세요. 수신(거래처), 건명, 공급자 정보를 적고, 품명·규격·수량·단가를 입력하면 줄별 금액과 합계가 바로 계산됩니다. 품목이 더 필요하면 「+ 행 추가」를, 필요 없는 줄은 오른쪽 × 표시로 지웁니다.

거래명세서가 필요하면 탭만 바꾸면 됩니다. 같은 칸을 그대로 쓰되 제목과 일부 항목 이름이 거래명세서에 맞게 바뀌고, 아래에 인수자 서명 칸이 나타납니다. 일자 칸은 직접 적는 방식이므로 문서에 넣을 날짜를 원하는 형식으로 입력하세요.

부가세 방식은 도구 위의 선택 칸에서 바꿉니다. 별도, 포함, 면세 중에서 거래 조건에 맞는 것을 고르세요. 완성한 문서는 「PDF로 저장」「엑셀로 받기」 버튼으로 가져갑니다. 처음부터 엑셀에서 쓰고 싶다면 「빈 양식 엑셀 받기」로 무료견적서양식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저장 형식은 받는 쪽 상황을 생각해 고르세요. 상대가 수정 없이 확인만 하면 된다면 PDF가 편하고, 수량이나 단가를 함께 조정해 가며 협의해야 한다면 엑셀 파일이 편합니다. 두 형식 모두 같은 화면에서 만들 수 있고, 둘 다 받아 두어도 됩니다. 인쇄가 필요하면 PDF 저장 창에서 용지가 A4 세로인지 확인하세요.

이 작성기의 좋은 점

첫째, 계산을 대신합니다. 수량×단가, 부가세, 총액과 「일금 ○○원정」 형태의 한글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져 손으로 계산하다 생기는 실수를 줄여 줍니다. 둘째, 엑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내려받은 파일에는 금액과 합계 수식이 들어 있어 엑셀에서 계속 수정할 수 있습니다. 셋째, 회원가입이 없고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계산과 파일 생성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넷째, 한 번 적은 공급자 정보(상호·주소 등)는 이 브라우저에 기억되어 다음에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 없으면 「예시 지우기」나 브라우저 사이트 데이터 삭제로 비울 수 있습니다.

견적서와 거래명세서의 차이

견적서는 거래를 하기 전에 「이 조건이면 이 금액입니다」라고 제안하는 문서입니다. 거래명세서는 거래가 이루어진 뒤 실제로 주고받은 품목과 금액을 정리해 알리는 문서입니다. 그래서 거래명세서 양식에는 물품을 받았다는 확인을 위한 인수자 서명 칸이 함께 있습니다. 두 문서 모두 세금계산서와는 다릅니다.

견적서 작성법

먼저 받는 쪽의 상호나 담당자를 수신 칸에 적고, 어떤 일에 대한 견적인지 건명으로 한눈에 보이게 씁니다. 품명은 상대가 바로 알아볼 수 있게 구체적으로 적고, 규격과 단위(식, EA, 개월 등)를 함께 써 두면 나중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단가는 부가세를 뺀 금액인지 포함한 금액인지 먼저 정한 뒤 입력하세요. 포함 금액으로 입력했다면 부가세 선택 칸을 「포함」으로 바꿔야 공급가액과 세액이 올바르게 나뉩니다.

거래명세서를 쓸 때는 실제로 납품한 수량과 단가를 기준으로 적습니다. 견적서에 적었던 수량이 납품 때 달라졌다면 거래명세서에는 변경된 수량을 반영하고, 어느 견적서에 따른 거래인지 건명이나 비고에 남겨 두면 나중에 맞춰 보기 편합니다. 한 번에 여러 품목을 납품했다면 품목마다 한 줄씩 나누어 적는 편이 상대가 확인하기 쉽습니다.

비고 칸에는 견적 유효기간, 결제 조건, 납기, 배송이나 설치 범위처럼 금액에 영향을 주는 조건을 적어 두세요. 작성이 끝나면 합계와 한글 금액을 한 번 더 눈으로 확인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필수 항목

법으로 정해진 단일 서식이 있는 문서는 아니지만, 실무에서는 대체로 다음 항목을 갖춥니다. 작성 일자, 수신처, 공급자의 상호·대표자·등록번호·주소·연락처, 품명과 규격, 수량, 단가, 공급가액, 세액, 총액, 그리고 유효기간이나 결제 조건 같은 비고입니다. 이 작성기의 양식도 이 항목들을 칸으로 제공합니다. 다만 거래처가 특정 항목이나 형식을 요구한다면 그쪽 요청에 맞추세요. 등록번호나 대표자처럼 상대가 확인해야 하는 항목은 오타가 없는지 특히 꼼꼼히 보세요.

주의사항

이 양식은 견적과 거래 내용을 주고받기 위한 참고용 서식이며 세금계산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에 쓰이는 증빙은 전자세금계산서 등 별도 절차로 발급해야 합니다. 부가세가 면세인지, 어떤 방식으로 계산해야 하는지 같은 세무 판단과, 계약서로서의 효력이나 분쟁 대비 문구는 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줄마다 세액을 계산하고 원 미만은 버리기 때문에, 거래처가 쓰는 회계 프로그램과 합계가 1원 단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거래라면 저장한 파일의 금액을 양쪽에서 맞춰 보세요. 공용 컴퓨터에서 쓴 뒤에는 기억된 공급자 정보를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계산서인가요?

아닙니다. 이 양식은 견적·거래 내용을 주고받기 위한 문서이며 세금계산서가 아닙니다. 법정 증빙은 국세청 홈택스의 전자세금계산서로 발급하세요.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과 PDF·엑셀 생성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용 통계는 「PDF 저장」 같은 횟수만 셉니다. 편의를 위해 공급자 정보(상호·주소 등)만 이 브라우저에 기억해 두며, 다른 기기나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집니다.

부가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별도」는 줄마다 공급가액의 10%를 원 미만 버림으로 세액에 더합니다. 「포함」은 입력한 금액 합계를 총액으로 보고 공급가액 = 총액 ÷ 1.1(반올림), 세액 = 총액 − 공급가액으로 나눕니다. 「면세」는 세액이 0입니다.

PDF와 엑셀은 어떻게 저장하나요?

「PDF로 저장」을 누르면 인쇄 창이 열리고,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면 A4 한 장 양식으로 저장됩니다. 「엑셀로 받기」는 지금 채운 내용을, 「빈 양식 엑셀 받기」는 빈 양식을 내려받으며 수량×단가, 세액, 합계 수식이 들어 있어 엑셀에서 계속 고쳐 쓸 수 있습니다(빈 양식은 부가세 별도 기준).

유료인가요? 가입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지금 기능은 회원가입 없이 횟수 제한 없이 쓸 수 있습니다.